상세정보
내 남편의 직업은 전업투자자 - 아내도 인정하는 \`인생역전\` 주식투자 노하우

내 남편의 직업은 전업투자자 - 아내도 인정하는 \`인생역전\` 주식투자 노하우

저자
정극모 지음
출판사
부크온(부크홀릭)
출판일
2017-05-14
등록일
2017-08-17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36MB
공급사
알라딘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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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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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가족 모두가 행복한 전업투자는 어떻게 가능한가?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의 투자 지침서!

★ 당신은 어떤 이유로 전업투자를 꿈꾸는가?
1. 자유로운 시간 활용이 가능하다.
2. 수익률이 좋아져 경제적으로 더 나아질 것 같다.
3. 기업 탐방과 종목 분석 등 주식투자에 더 집중할 수 있다.
4. 평생직업으로 퇴직 걱정이 없을 것 같다.
5. 늘 피곤하고 불안한 회사생활을 안 해도 된다.

정년 보장과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지 이미 오래된 데다, 저성장 경제 구조에 빠진 대한민국에서 많은 직장인들은 하루하루 이런저런 눈치를 보며 빠듯하게 살고 있다. 취업난에 빠진 청년들은 그나마 이런 일자리도 구하기가 쉽지 않다. 은퇴 인구에 속속 편입되고 있는 이른바 ‘베이비부머’ 세대는 ‘자영업자의 무덤’이라는 치킨집 창업이나 커피 전문점으로 돌파구를 찾으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프랜차이즈 치킨집의 경우만 하더라도 하루 11곳이 새롭게 문을 열지만, 하루 8곳은 문을 닫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이런 상황이 답답한 많은 직장인들이 전업투자를 로망으로 삼기도 하지만 이 역시 녹록치 않다. 개인투자자 인구가 500만 명이라곤 하지만, 최근 수년간 증시가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실제로 수익을 내는 투자자는 주변에서 찾아보기가 어렵다.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치킨집이나 전업투자나 모두 실패하기 딱 좋은 전쟁터인 셈이다. 더군다나 주식투자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부정적인 편이며, 직업으로서 인정받는 것도 요원해 보인다.
이 책은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전업투자 생활을 하고 있는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쓰여졌다. 이 때문에 주구장창 전업투자 예찬론을 펼 것 같지만 저자의 주장은 다소 뜻밖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자는 “최고의 주식투자자는 가족한테 인정받는 사람”이며 “이 때문에라도 아무나 전업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시장이라는 치열한 전쟁터에 뛰어들었다가는 본인은 물론, 가족 전체가 상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베이비부머 세대와 맞닿아 있는 52세의 가장인 저자는 전업투자를 한 후, 동년배 직장인의 연봉 정도는 주식투자로 벌고 있다고 한다. 저자 스스로 수없이 질문했던 “오롯이 주식투자로만 먹고 살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무난히 증명해 내고 있는 셈이다.
이 책은 전업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후배를 위해 선배가 들려주는 조언집 성격을 띠고 있다. 저자는 전업투자에 대해 어떤 일이 직업으로서 유일하고도 전부이자, 그 일로 밥 먹고 살 수 있다면 그 직업이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의미라고 간단히 정리한다. 이 책은 전업투자의 수익구조를 알고 싶은 독자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는 구조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직장생활과 병행을 하건, 오로지 전업투자를 하건 수익을 낸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따라서 전업을 할 것인지, 직장생활과 겸업을 할 것인지는 실력을 갖춰 놓고 나면 그저 선택의 문제라는 이야기다. 다시 말해 그 수익구조를 아직 잘 모르거나, 스스로 검증하지 못했다면 결코 전업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하는 생활과 도통 앞이 잘 보이지 않는 미래 때문에 답답해 하는 사람들에게 그는 믿음직한 선배처럼 결코 요란하지 않게 전업투자의 이모저모를 담담히 들려주고 있다. 본인은 물론 가족 모두가 행복한 전업투자는 어떻게 가능한지, 이를 가능케 하는 성공방정식은 무엇인지, 이런 성공방정식에 따라 발굴해 내는 종목은 어떤 것들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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