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 되기 전에 그리는 일곱 개의 쉼표
안데르센의 삶을 씨줄로 삼고, 여행의 모티브를 날줄로 삼아 성숙된 인격과 성공의 의미를 드라마틱하게 보여주는 에세이. 배우 출신의 공연기획자인 '나'가 야심차게 준비한 공연에서 참패를 당하고 방황하던 어느날 '달'로부터 안데르센의 삶에 대해 전해듣고, 다시 재기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사람들은 살면서 무수히 많은 결단과 실행의 순간에 맞닥뜨리지만 저마다의 처지와 환경에 따라 자신의 꿈과 재능, 사명과는 동떨어진 삶을 산다. 이 책은 그것이 바로 삶을 불행하게 만드는 요소이며, 성숙한 자아로 성장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말한다. 일단 잘못된 길에 들어섰다면 지금 멈춰야 하며, 다시 자신의 재능과 강점이 일러주는 길을 찾아 평생 그 길을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외국계 포탈 사이트에서 검색엔진 사업을 맡아 일하던 중 회사를 그만두고 주요 포탈 사이트의 후원으로 큰 규모의 컨퍼런스들을 개최하며 저술과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다. 우송대학 외래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한다. 저서로는「Delete!」「검색엔진 등록과 상위 랭킹 전략」등이 있다.
프롤로그 - 멈추면 여행은 시작된다
첫째 밤 - 더 이상 하늘을 보지 않는 나이
둘째 밤 - 내 마음속의 나침반
셋째 밤 - 헌신을 위한 동행자
넷째 밤 - 오늘보다 더 멀리
다섯째 밤 - 이미, 그러나 아직
여섯째 밤 - 삶은 결단을 기다린다
일곱째 아침 - 나로 인해 아름다워지는 세계
저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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